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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v.uk] 정부간의 서비스디자인 커뮤니티 구축/​Building a cross-government service design community

by 사용자 #kate 2019. 3. 3.

​Building a cross-government service design community.

정부간의 서비스디자인 커뮤니티 구축

마틴조던 Martine Jordan/정부디지털서비스, 서비스디자인팀장 2018.8.14


*기재된 날짜는 작년기준입니다.


​​

​이미지 출처 https://gds.blog.gov.uk/2018/08/14/fostering-a-cross-government-service-design-community/​

3년전만해도 영국정부에는 소수의 서비스디자이너가 있었지만 지금은 50명가까운 인원이 각기 다른부서에서 근무하고 있다.

이제 서비스 디자이너는 영국정부에서는 인정받고 있는 직업의 타이틀이고 전체 서비스에 대한 사용자 중심의 접근방법이 가져올 수 있는 가치를 실현하고 있다.

GDS(Government Digital Service)에서는 12명의 서비스디자이너가 Gov.uk, Gov.uk verify, Govtech Catalyst 그리고 Service Communities 등의 다양한부서에서 일하고 있다. 우리는 매주 수요일 점심시간에 만나 일에 대해 이야기를 하고, 아이디어를 나누고, 협업의 기회를 만든다.

이를 기반으로, 우리는 정부 전체에 거쳐 서비스디자이너 커뮤니티를 구축, 서비스 디자인을 정부가 하는 모든 일에 추가적으로 포함시켰다. 어떻게 커뮤니티를 구축하였고 무엇을 하였는지 나열해 보겠다.


시작하며

2017년 6월 몇몇은 부서와 에이전시의 헤드디자이너와 서비스디자이너-나를 포함-어떻게 서비스디자인이 이들의 조직에 적용되는지 함께 이야기를 나누었다.


​이미지 출처 https://gds.blog.gov.uk/2018/08/14/fostering-a-cross-g​overnment-service-design-community/​

우리는 목표와 성공을 살펴보고 우리의 작업진행과 구조의 차이점에 대해 이야기 해보았다

반나절정도 진행된 워크샵에서 어떻게 우리가 함께 일하는게 더 나은지​, GDS의 서비스디자이너가 그들의 조직에서 동료를 어떻게 도울수 있는지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었다.

​미팅을 시작하다

​몇주후 GDS에서 정부조직 전반에 거쳐 첫 서비스디자인 회의를 열었다.

8개부서 25명의 서비스다자이너가 동료들과 함께 그들의 일에대해 그리고 정부 전체에서 서비스 디자인의 의미가 무엇인지 논의 하였다.

우리는 참가자들중 독립적으로 일하는 다른 서비스 디자이너들을 만났다. 가끔 그들이 속한 지역(혹은 부서)의 유일한 서비스 디자이너 였다. 그들은 정부가 운영되고 사용자중심적이 되는 방식에 있어 더 큰 변화의 일부라는것을 알고 기뻐했다.

서비스디자인 미팅은 6주마다 진행되었고 큰규모의 디자인미팅에서 발생하는 ​파생되는 범위가 좁고 참가자 많지않아 개인적 교류가 가능했다.

3주후 우리의 세번째 미팅에서 서비스 디자인과 좋은 서비스에 대해 측정 할 수 있는 자세한 테마를 가지고 있었고 단지 디자인 결과물이 아닌 어떻게 서비스 결과물을 평가할지에 대해 토의 했었다.

우리가 처음 진행한 2번의 회의에서 우리는 정부주변의 서비스디자이너들과 대면하는것에 대한 진정한 가치를 발견했다. 그래서 우리는 회의를 분기별로 바꾸었다.

우리는 처음 2번째 회의를 GDS사무실에서 가졌지만 피드백후 GDS이벤트는 오로지 서비스디자이너 만을 위해 진행되었다-이것은 우리가 의도한 바가 아니었으므로 우리는 변화가 필요했다.

​우리결정한것은;

1.회의를 런던이 아닌 전역으로,
2.각 미팅을 다른부서와 공동으로 구성
3.서비스디자이너뿐 아니라 관련된 모든일을 하는 사람들을 위해 미팅을 개최


우리는 2개 이상의 미팅을 진행하고 있다.

우리는 노동연금부와 국민 의료보험공단과 함께 미팅을 진행하여 정책과 서비스디자인이 함께 일을 잘 하고 있는지 살펴보았다.

우리는 좋은 서비스 디자인을 평가할수 있는 기준을 만들었다-평가기준


​새로운 서비스디자인 트레이닝 과정을 만들다.


​이미지 출처 https://gds.blog.gov.uk/2018/08/14/fostering-a-cross-g​overnment-service-design-community/​

미팅에서 확인 한 바, 서비스디자인은 항상 잘 이해가 되는 용어가 아니고 그것들이 진짜 내포하는 의미에 대해 지식의 한계가 오기도 한다. 그동안 진행한적이 없던 3일동안 진행된 간략한버전의 트레이닝을하며 우리는 이과정을 구축하기로 결정했다.

올해 1월, 우리는 one day 서비스디자인 트레이닝소개 과정을 개설하였다. 이것은 서비스 분야에서 일하는 사람들에게 관심을 끌게 하였다.

우리는 액티브한 학습방법을 개발하고 트레이닝을 하였으며 참가자들에게 이 토픽의 컨셉및 범위, 스킬을 소개 하였다. 우리는 이 서비스가 무엇인지 소개하고 정부에서 필요로 하는 서비스디자인이 무엇인지 어떻게 서비스디자이너가 다른요소를 가지고 일하는지 논의 하였다.

우리는 매달 런던에서 트레이닝을 했고, 노동연금부와 국민의료보험공단에 감사하고 있다. 이프로그램은 지금 리즈(영국지역이름) 와 맨체스터, 뉴캐슬에서 가능하다.
우리는 8월23일 블랙풀, 9월6일 런던에서 다음과정을 신청받고 있다.

우리는 현재 서비스디자인 스킬에대해 관심있는사람들을 모아 쉐도잉 프로그램을 시범운영하고 있다.

우리는 서비스 디자이너가 되길 희망하거나 서비스디자인과 관련된 테크닉을 배우고자 희망하는 사람들을 위한 멘토링을 운영하고 있다. 우리는 조만간 이것들에 관련한 포스팅을 할 예정이다.

​커뮤니티가 되는 방법

​만약에 당신이 여기서 관심있는 부분이 있다면 커뮤니티가 될수 있는 세가지 방법이 있다.

- 우리의 서비스디자인 트레이닝 코스​를 수료하고,
- #service design slack channel에 가입하면 8월15일에 회신이 갈예정.
- 8월31일 금요일날 브리스톨에서 열리는 미팅​에 참석하면 됨.

원문 주소 ; https://gds.blog.gov.uk/2018/08/14/fostering-a-cross-government-service-design-community/



*모든사진은 위의 원문주소에서 가져왔습니다.
문제가 될시 삭제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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