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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lied Wayfinding:: Leer Madrid '읽기쉬운 마드리드'

by 사용자 #kate 2018. 9. 14.

Applied Wayfinding의 'Legible London'은 이미 유명한 사례로 복잡한 런던시내의 길안내표지판을 보기쉽고 읽기 쉽게 만든 프로젝트였는데요, 오늘 2018년9월14일(금) Universial Design 세미나에서 Applied Wayfinding에서 마드리드 프로젝트를 소개한다고 해서 가보려고 했는데 다른 수업과 시간이 겹쳐 가지는 못하고 아쉬운 마음에 프로젝트 내용만 간단히 번역해보려고 합니다.

 

'Legible Madrid'일줄 알았는데 'Leer Madrid' 라는 이름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럼. 내용을 볼께여.

 

 

          사진 출처 : https://appliedwayfinding.com/projects/leer-madrid/

 

Leer Madrid (The first step in creating a more walkable Madrid)

 

어플라이드는 2017년 마드리드시의 보행자들을 위한 길찾기 시스템인 Leer Madrid프로젝트 도시계획전문가, 접근성에관련된 스폐셜리스트, 도시건축가 및 디자이너들이 한팀이 되어 시작하였다.

 

첫번째 단계 에서는 어떤지정된 장소를 방문하여 사인과 정보들이 읽기 쉬운지 평가하였다. 프로젝트 팀은 사용자 서베이를 통해 데이터를 뽑아 냈고 마드리드의 방문자와 주민들이 어떻게 인지하고 움직이는지에대한 멘탈지도를 그렸다

 

이해관계자 인터뷰는 교통당국 및 접근성그룹과 시청내의 다양한 정부기관의 공동활동으로 프로세스에서 필수적인 부분이 되었다. 먼저 진행된 서베이에서 일주일에 32%의 방문객 그리고 23%의 주민들이 길을잃었다고 답했고 반이상의 사용자들이 그들의 여정에 툴에 의존하고있었고 방문객들은 주변을 탐색하는대신 센터를 이용하는 경향이 있었고 기존의 사인을 이용하는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사용자조사에서는 노령화 인구와 장애인사용자들에게 접근가능한 정보를 제공할 필요가 있다는걸 발견했다. 배경, 나이, 민족성 능력에 관계없이 모든사용자가 접근가능한 정보를 제공하는것이 마드리드 길찾기 시스템의 중요한 목표 되었다.

 

마스터 플랜은 원칙과 비전, 지시적인 기호 패밀리, 길찾기 시스템 전달을 위한 다음 단계를 상세히 기술하는 구현 계획 등의 측면에서 프로젝트를 진척시키는 데 필요한 도구를 제공한다.시에서는 이 사업에대해 추가적인 개발을 원하며 이미 길찾기시스템의 시범사업수단으로 참여할수 있는  잠재적인 계획을 검토 하고있다.

 

이러한 계획에는 그란비아의 보행자화, 플라자 드 에스파냐의 리모델링 그리고 미라도 드 발레카스를 연결하기 위한 보행자 및 자전거 도로가 포함된다.

 

파일럿 프로젝트에 따라 어플라이드는 마드리드에서 제공하는 모든 길찾기과정을 시스템화 할것이다. 마드리드시는 이 계획을 전지역에 배포할수 있도록 가이드와 매뉴얼을 제공할 예정이다.

 

원문과 사진 출처: https://appliedwayfinding.com/projects/leer-madr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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